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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eneus.egloos.com/3093788

완전 정리가 잘 되어 있다.
Posted by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간다. 대마도사

신발은 내 과거를 다 안다.

이 신발을 신고 걸어온 길이 내 이력이다.

너는 그 많은 고난을 견디고

화장실에서도 낮은 데로 임해 나를 오염에서 보호해주었다.

고객을 신으로 모시느라고 내달릴 때도

너만은 마르고 닳도록 

한마디 불평없이 나를 떠받들어온 걸 나는 안다.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없는 지금 나는

내 신발  밑바닥을 기억한다.

하늘과 땅을 온몸으로 연결하면서 살아온

가고 없어 손에 잡히지 않는 그 위대한 봉사, 아니 희생

내 삶은 신발이 놓여 있듯이 말없이 헤어진 채로

보잘 것 없이 천하고 서러운 발걸음처럼 여기저기 흩어졌지만

33년 그 여정이 여기에 나란히 모여있네.

 

이제 신들메를 매고 다시 길을 떠나야 하리.

백수의 왕 호랑이도 사냥  성공율은 겨우 15% 안팎

그는 실패할 때 근육을 길러 산하를 호령하네.

천하의 호랑이도 실패를 활용하여 그 자리를 지키는데

우리는 실패를 호랑이보다 더 무서워하여

아예 사냥에 나서지 못한다.

자기 실패를 통 크게 활용하지 못해

호랑이로 태어나서 고양이로 살다간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호랑이는 새끼의 실패를 담대하게 이용하여 호랑이로 키우거늘

실패가 무서워 우리는

우리에 갇혀 신발을 신어 본 적도 없으니

야성을 잃은 호랑이를 어찌 호랑이라 할 수 있을까.

 

33년, 이제까지는 연습, 아니 참 힘든 가시밭길

경험의 학교에 그 많은 수업료를 지불한 다음에

더 이상 떨어질 것이 없는 밑바닥에서 본

떨어진 신발 한 켤레,

부끄러운 인생처럼 보일지라도

내 하찮은 과거를 보고 사람들은 실패를 읽을지라도

어차피 그대는 내 과거를 다 아는데 무엇이 창피하랴.

 

내 분신이자 동반자인 너와 더불어

다시 길 떠나기 전에

과거는 미화하여 모두 가슴에 간직하고

미래의 희망을 담고 새 신을 신고 하늘 높이 뛰어오른다.

미안하다, 인생이란 짐을 싣고 또 다른 광야로 가야 하니까.

그나마 가진 게 없어 가벼운 게 다행이다.

홀가분하게 떠나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젊었을 때 불렀던 노래 다시 부르며 가는 길 

갈 길은 멀지만 다행히 아직 해도 많아

광야를 건너 저 꿈이 어린 곳에 가고도 남으리

한 발도 넘게 남으리.

 

 

(전역을 두 달 남기고 오늘 휴가오는 큰아들을 생각하는데 마침 이 글을 읽게 되어 그런 대로 굴곡이 많았던 시절을 생각하며 58년 개띠가 쓴다. 이 아침에.)  

 

                 살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서로 나누는 곳 '인생성형'(www.lifon.co.kr)


출처 : 다음 아고라 "물빛"

링크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99632

Posted by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간다. 대마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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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간다. 대마도사

넥서스원 기다리고 있는 사람으로 TV 광고 한다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CF가 잘 나온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홍보가 잘 되어 국내 다른 제조사 스마트폰 보다 나음을 증명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간다. 대마도사

용기

사람사는 세상 2010/07/20 14:58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887369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 이상 "외나무다리"를 건너게 된다...

외나마다리라는 말을 보더라도 쉽지 않을 것이다...

내 앞에는 적이 기다리고 있으며, 아래로는 낭떨어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외나무다리를 건너면 좋을 것이다라는 것을...

지금과는 다른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라는 것을...

세상의 벽을 넘고서 하늘을 날을 수 있다는 것을...

그렇다면... 그럴 땐 뒤는 돌아보기만 할 뿐... 돌아가지는 말자...

아래를 보며.. 이렇게 힘든 곳 위에 나 홀로 있구나 하는 생각만 하자...

그리고, 외나무다리를 건너버리자...

나중에 먼 훗날 그 시절의 외나무다리를 그리며 회상하는 그날을 위해...

Posted by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간다. 대마도사
새벽 스탠드를 켜고 책을 읽던 중.. 좋은 글이라 생각이 되어 몇자 적어봅니다.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 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 바바 하리다스

"배려"라는 책에 소개된 글입니다. 진정한 배려란..
"나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칫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체 나의 생각만으로 상대방을 대하려고 하지는 않는지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간다. 대마도사
"자연스럽고 즐겁게 일하는 쪽이 창조자야. 즐겁게 상담해주니까 고객은 만족스러워하게 되고 고객이 가졌던 불만은 사라지고 말지.

또 고객의 요구사항을 회사 쪽에 전달하면 회사로서는 고객에게 더욱 높은 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야.

고객들은 만족이라는 가치를 누리게 되고. 그러니까 저렇게 고객과 전화선으로 연결된 것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행위가 되는 셈이지.

중요한 포인트는 저렇게 즐겁게 일을 할수록 가치사슬이 확고해지고, 고객과 회사의 만족은 높아진다는 점이야.

“그럼 나머지 사람들은 비평가란 말씀인가요?”

“모두가 그렇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런 성향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고 봐야겠지.”

“무엇을 비평한다는 말씀인가요?”

“비평 대상은 여럿이지. 첫 번째는 자꾸 귀찮게 전화를 거는 한심한 고객들이야. 하루 종일 전화를 받는 게 지겨우니까.

두 번째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하자를 만들어서 짜증나는 전화가 걸려오게 하는 우리 회사일 테고. 세 번째는 기쁘게 일하면서 자신들을 질리게 하는 옆자리의 창조자일거야..

창조자들은 일 자체에서 재미를 찾을 뿐만 아니라 몰입하는 경향이 있어. 그러다 보면 결과 역시 재미있게 나오지. 예술가들을 봐도 그렇잖나.

반면 비평가들은 창조의 엄두를 내지 못하지. 대부분의 비평가들은 비평을 자신의 보호색으로 활용한다고.”

“보호색이라뇨?”

“자신의 잘못을 남들이나 환경 탓으로 돌림으로써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 말이야. 자신을 비평하는 비평가 봤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게는 너그러워.

그래서 세상에 창조자는 적고 비평가는 넘치는 것일세. 자기를 이겨낼 수 없으니까.”

“배려”라는 책에 있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입니다…

누구나 처음 시작하던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또한 처음엔 누구나 창조자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익숙해져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는 힘든 일에 나약해지기도 합니다.
그런 익숙함에 안주하려는 마음과 힘든 일을 하기 싫어하는 마음에서부터 처음 가졌던 마음은 사라지고 비평가가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사회 생활한지 5년이 넘어가는 요즘 저는 처음 입사하여 즐거워했던 그 날이 떠오릅니다…
Posted by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간다. 대마도사
TAG 배려,
존은 1분 멘토와 그녀의 제자들은 알고 있는데 자신은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계속해서 인터뷰 기사를 읽어 내려가던 존은 소피아 선생님이 말한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원칙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우리 모두는 학생인 동시에 스승이다. 우리는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을 스스로에게 가르칠 때 최상의 능력을 발휘한다."

기자가 소피아 선생님에게 물었다.

"어떻게 해야 우리가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을 스스로에게 가르칠 수 있을까요?

"저의 경우에는 경영의 세 가지 "1분 원칙"을 먼저 제 자신에게, 그 다음에는 학생들에게 적용해 보고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소피아 선생님이 제시한 세 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았다.

첫째, 1분 목표를 설정한다.

둘째, 1분 칭찬을 해준다.

셋째, 1분 성찰Recovery을 한다.

소피아 선생님은 이 원칙들을 어떻게 자신에게 적용했는지 설명했다.

"저도 처음에는 이 원칙들을 적용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연습을 되풀이하자 나중에는 거의 습관처럼 되어 실천하기가 쉬워졌지요. 이 간단한 세 가지 원칙을 알고 나서 처음에는 제 자신을 가릋치기 위해 그것들을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하자 제 인생과 가르치는 일에 더욱 열정을 갖게 되었지요. 이런 제 태도는 전염성을 띠었고, 제가 달라졌다는 걸 느낀 학생들은 제게 그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이 세 가지 원칙을 스스로에게 적용하도록 가르친 겁니다."

스펜서 존슨의 "멘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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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그것이 최상의 능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알고, 스스로를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스스로의 행동에 대해 되돌아 본다는 것...

결코 말처럼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지루하고 힘들더라도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는 내 인생의 작가"이기 때문입니다...

내안의 진정한 멘토를 찾는 여행이 즐겁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간다. 대마도사
플랫폼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또는 비스타)
  - 맥 OS 10.4.8 이상(인텔 칩만)
  - 리눅스

SDK
  - 안드로이드 SDK ( http://developer.android.com/sdk )
  - 자바 개발 킷(JDK) 5 또는 6 ( http://java.sun.com/javase/downloads/index.jsp )
  ※ JDK가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위에 나열된 버전 요구사항을 만족하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자바 런타임 환경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개발자 도구
  - 이클립스, 텍스트 에디터, 자바 IDE를 사용할 수 있다.
Posted by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간다. 대마도사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HA)는 하드웨어 제조사, 이동통신 사업자,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포함한 30여 개 이상의 기술 회사가 모인 연맹이다. 여기에는 모토로라, HTC, T-모바일, 퀄컴 등이 있다. 이들은 OHA를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개방에 대한 헌신, 미래를 위한 공동의 비전, 그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 
 모바일 혁신의 촉진과 소비자에게 보다 풍부하고, 덜 비싸며, 더 나은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http://www.openhandsetalliance.com/oha_faq.html

Posted by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간다. 대마도사